'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두 소녀, 아픈 역사로만 보지 않길"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5 10:30 조회1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5169700005 0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1942년 경상도 산골에 사는 두 소녀 순옥(박서경 분)과 정임(최주은)은 둘도 없는 단짝이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