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화학상은 유기합성 분야…118회 걸쳐 200명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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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올해 노벨 화학상은 프랑스 학자 앙리 카강(95)과 일본 학자 소아이 겐소(76)가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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