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꼭 태웠어야 했나"…경북 산불 피고인 질타한 재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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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6 07:30 조회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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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지난해 3월 역대 최악의 피해가 발생한 '경북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과수원 임차인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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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지난해 3월 역대 최악의 피해가 발생한 '경북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과수원 임차인에 대한 항소심 결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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