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명절 과음이 부르는 '부정맥'…"술자리 후가 더 위험"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3 21:30 조회150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3119800530 36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추석 연휴에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척들과 술잔을 주고받는 일이 잦다. 평소 심장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사람이...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