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은메달만 2번, 포기는 없었다…'카누 간판' 조광희의 금빛 뚝심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카누의 '자존심' 조광희(32)가 자신의 다섯 번째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개인 통산 3번째 금빛 물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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