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신약 나왔는데 건보까지 23개월…국민 "8.5개월이면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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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6 21:30 조회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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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암이나 희귀·난치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의 등장은 단순히 '신약 하나가 더 나왔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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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암이나 희귀·난치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제의 등장은 단순히 '신약 하나가 더 나왔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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