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사우디 수도까지 첫 공습한 듯…"리야드공항 인근서 화염"(종합)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19 11:30 조회92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9042251009 17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친이란 예멘 반군 후티의 공격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첫 공습경보가 발령됐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