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어깨 부상' 감췄던 김우민의 눈물…"몸이 안 따라줘 억울해"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2 10:00 조회34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2184000007 7회 연결 목록 본문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 들어서자마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