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도 내외라야 잘자라는데…극한 폭염에 1∼2년생 인삼 '직격탄'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11 21:30 조회30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1101500063 3회 연결 목록 본문 (금산=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삼의 고온 피해가 우려되면서 금산인삼 재배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