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0 15:30 조회9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0057400007 1회 연결 목록 본문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금메달은 오늘, 내일까지만 기뻐하겠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입니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