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 상자에 담긴 수집의 기록…간송미술관 '상서' 특별전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10-06 07:00 조회10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6141500005 2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일제강점기 우리 문화재 보호를 위해 사재를 털어 수집에 나섰던 간송 전형필(1906∼1962)은 자신이 모은 ...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