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7골' 벨링엄, 2년 연속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 선정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26 04:00 조회13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6028400007 5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3·레알 마드리드)이 2년 연속 잉글랜드 올해의 남자 축구 선수로 뽑혔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