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입성' 축구대표 설영우 "민재 형처럼 오래 뛰고 싶어"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9-09 10:00 조회127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9175400007 31회 연결 목록 본문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유럽 진출 2년 만에 빅리그 입성에 성공한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27·아우크스부르크)가 선배 김민...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