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노위 "양육시설 의혹 알린 직원 파면은 부당"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08-08 00:00 조회10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7023700057 3회 연결 목록 본문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양육원이 양육시설 내 의혹을 언론에 알린 생활지도원을 파면한 것은 부당하다는 노동 당국 판단이 나왔다.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