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18번째 백두장사…'씨름 황제' 이만기와 어깨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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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8-04 09:30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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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백두급 최강자' 김민재(24·영암군민속씨름단)가 개인 통산 18번째 백두장사에 오르며 '씨름 황제' 이만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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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백두급 최강자' 김민재(24·영암군민속씨름단)가 개인 통산 18번째 백두장사에 오르며 '씨름 황제' 이만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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