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서 '발트해 케이블 손상' 러시아인 선장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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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발트해 해저 케이블을 망가뜨린 혐의를 받는 러시아 국적 선장이 핀란드에서 징역형을 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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