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살쟁이 최형우, MVP급 활약에도 "이제 몸이 아프고 힘들어요"

(대구=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1983년 12월 16일생 삼성 라이온즈의 최고참 최형우는 프로야구의 대표적인 엄살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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