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 사망에도 건재한 바그너…28세 아들이 사업 확장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러시아에서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숨진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아들이 아버지가 이끌던 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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