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골목] 캐리어 끌고 카메라 들고…과거·미래 공존의 남부권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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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합=연합뉴스) "주말마다 발 디딜 틈이 없어요. 예전엔 가던 사람도 (좁고 지저분해서) 발길을 돌리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젊은 친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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