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中 변변한 화장실 없어"…中 "더 자주 방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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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글로벌 패권 경쟁국인 미국과 중국 사이에 뜬금없이 '화장실'을 둘러싼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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