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모두의 예상을 깨고 프로농구 '만년 꼴찌' 서울 삼성이 개막 4연승을 질주하는 중심에는 단연 케렘 칸터가 있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