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미라전] 식지 않는 '미라 열풍'…신비의 실체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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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약속하리니 그는 자신이 원하는 모든 형상을 취할 수 있고, 돌려보내지는 일 없이 자신의 자리로 가게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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