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김지원 기자 =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
연합뉴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