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고생 양윤서·김규빈, 여자 골프 1R서 나란히 7위…단체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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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기대주 양윤서(인천여부설방통고)와 김규빈(학산여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첫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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