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사건 당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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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강영훈 김지원 기자 =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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