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피살 책임공방 계속…"야외 고집"vs"금속탐지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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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우익 활동가 찰리 커크 피살 사건이 벌어진 지 1년이 넘도록 아직도 유족과 유타 밸리대 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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