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40년 만의 평균대 금맥' 깨운 황서현 "감격스러워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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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개인종합 성적만 놓고 보면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없었던 황서현(17·인천체고)은 평균대 하나로 대표팀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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