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37년 기다린 첫 AG, 끝 아닌 시작…소승섭 "오늘만 속상할 것"

최고관리자 0 8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37년을 기다려 처음 아시안게임 사대에 선 소승섭(48·서산시청)에게 이번 대회는 마지막 무대가 아니...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