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막판에 역전당한 황선우 "마지막 50m서 무너져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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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의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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