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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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금메달은 오늘, 내일까지만 기뻐하겠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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