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성화 점화자는 AG 5연패 아버지·올림픽 챔피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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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김동한 기자 = 스무 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아버지와 아들'의 손에서 뜨겁게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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