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3번째 출전 박은진 "태극기 다는 일 쉽지 않아…무조건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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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키[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아시안게임 무대를 세 번째 밟은 여자 배구대표팀 미들 블로커 박은진(26·정관장)이 태극마크의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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