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유방암' 투병하던 백악관 비서실장 "완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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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지난 3월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아 투병하던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반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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