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입단 뒷돈' 전 안산그리너스FC 감독·대표 2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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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프로축구팀 선수 입단을 대가로 뒷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전 K리그2 안산그리너스FC 감독과 대표가 항소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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