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만원 미납진료비까지…'환자 700명에 소송' 美상원의원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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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과거 산부인과 의사로 재직하던 시절, 미납 진료비를 받아내기 위해 환자 수백명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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