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메달기대주 ㉓세팍타크로 정하성·이민주

최고관리자 0 8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 세팍타크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4년 만에 금맥을 이으려 한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