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아닌 가족에게만 시술위험 설명한 병원, 위자료 배상

최고관리자 0 2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심혈관 확장술의 위험성을 환자에게 직접 설명하지 않고 보호자에게만 안내한 병원이 자기 결정권 침해 과실로 ...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