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직원, 회식서 교수 등에 성추행했다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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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현 신선미 기자 = 회식 자리에서 교수 등을 상대로 성추행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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