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세에도 가위 들었던 세계 최고령 女이발사…향년 109세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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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세계 최고령(만 108세) 여성 이발사'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하코이시 시쓰이(箱石シツイ)씨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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