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학자가 조사했던 '나주 반남 고분군', 다시 발굴한다

최고관리자 0 7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인 주도로 조사했던 마한 핵심 유적의 실체를 밝혀낼 연구가 다시 시작된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