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실종자 가족들 "생존 가능성 꺼져간다"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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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초토화한 대규모 홍수로부터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실종자들의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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