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의료관광 200만명 시대…피부과 중국인·성형외과 일본인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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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을 이용한 외국인 환자가 2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피부과는 중국인, 성형외과는 일본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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