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인준 미뤄져…공직윤리위, 내달 재논의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지난달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회의원의 대통령 인준이 여당 전당대회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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