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트럼프 협박 혐의' 前FBI 국장 "8647은 표현의 자유"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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