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곧 장르'…한국인이 사랑한 日 '추리소설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지난 23일 6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일본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현대 일본 추리소설을 대표하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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