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비 2억8천만원 '먹튀' 필라테스 대표, 징역 10개월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회원 수백명에게서 억대의 회원비를 선불로 받아 챙기고 돌연 폐업한 필라테스 업체 대표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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