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기다리며 만화 읽던 추억"…동해 '바닷가 책방마을' 눈길

(동해=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기차를 기다리며 만화책을 읽던 동네의 기억이 '감정'을 입은 특별한 책방으로 다시 태어났다.

연합뉴스 원문 보기

Comments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