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일상적인 젊은 여성의 미니건 사격

최고관리자 0 13,251

지난주 해외 동영상 사이트와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 큰 주목을 받은 여성이다. 기관총을 양손에 들고 총격을 가한다. 반동으로 흔들리는 총을 두 손으로 꽉 잡고 견딘 여성은 아주 흡족하다는 듯 미소를 짓기도 한다.

해외 누리꾼들은 미국 애리조나에 있는 머쉰건 사격장 ‘샌디 슛아웃’에서 촬영한 영상으로 추정한다.

또 여성이 사용한 총기는 ‘미니건’이라는 누리꾼들의 대체적인 지적이다. 정식 명칭은 M134 미니건. 분당 최대 6천발까지 쏠 수 있는 최강 초강력 무기이다.

해외 누리꾼들은 이 여성이 미니건을 들고 다룰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미니건은 버전에 따라 40kg 또는 20kg짜리가 있다.

출처[팝뉴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Donation

Coinbase
Robinhood

광고를 이용해 주시면 싸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