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와 며느리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16-03-31 23:41 조회4,755회 댓글0건

본문

사위와 며느리

한 달 사이에 아들과 딸의 결혼을 치른 여자에게 친구가 물었다. 

“사위는 어떤 남자야?” 

“아주 끝내준다는구나. 글쎄 우리 딸애가 아침에 늦잠을 자도록 해주고 헬스장에 노상 나가게 하며 저녁은 날마다 외식이라지 뭐니.”

“거 잘됐구나. 그럼 며느리는 어떤 여자야?” 

여자는 탄식하면서 대답했다. 

“영 아니야. 늦잠을 자고는 미용실에 가서 살다시피 하고 저녁은 늘 외식으로 때우려 드니 원….” 



원천징수

어느 신자가 열심히 기도를 하고 있었다.

“하나님! 제발 복권으로 100억 원만 당첨되게 하여 주십시오. 만일 복권이 당첨되면 반드시 그 10분의 1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부하겠습니다. 하나님, 만일 저의 약속에 의심이 가신다면 10분의 1은 원천징수로 공제하시고 나머지만 주셔도 됩니다!”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란 ‘부자와 가난뱅이가 같이(?) 내는 세금’이래요. 

그래서 균등 10%가 아닐까요. 부가가치세의 원조는 역시 교회 십일조. 

십일조를 잘 내야 구원을 받죠. 

왜 십원이 아니고 구원이냐고요? 

일원을 십일조 하고 나니 구원이죠.



오늘의 난센스 퀴즈

딸 둘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만 둘은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는 동메달, 

아들 둘이면 목메달(목을 매달?)이라고 하는데, 펜스와의 거리가 비교적 짧아 많이 발생하는 목동야구장의 홈런을 네티즌이 부르는 것은?(힌트 : 목동홈런의 준말) 정답 : 목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머 게시판 목록

Total 352건 1 페이지
유머 게시판 목록
  • 병원에서 생긴 일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304회     추천    비추천
  • 한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간호사가 다가와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주사 놓을게요." 할아버지가 벌벌 떨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나는 주사가 제일 무서워. 제발 안 아프게 놓아주세요." 간호사가 미소 지으며 말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할아버지. 제가 20…
  • 시어머니와 며느리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80회     추천    비추천
  • 며느리가 시어머니께 말했습니다. "어머니, 저희 집에 놀러 오세요. 제가 맛있는 요리를 해드릴게요." 시어머니가 냉정하게 대답했습니다. "괜찮다. 나는 집에서 죽 먹고 사는 게 좋더구나." 며느리는 속으로 '내 요리가 그렇게 맛없나...' 하며 상처받았습니다. 며칠 …
  • 프로그래머의 장례식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39회     추천    비추천
  • 한 프로그래머가 세상을 떠나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성 베드로가 그를 맞으며 말했습니다.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의 업적을 평가해서 입장을 결정하겠습니다." 프로그래머가 물었습니다. "어떤 기준인가요?"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 자선을 얼마나 했는지, 착…
  • 천국과 지옥의 차이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44회     추천    비추천
  • 한 사람이 천국과 지옥을 견학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옥에 도착했을 때, 그는 놀라운 광경을 보았습니다. 커다란 식탁 위에 온갖 맛있는 음식이 가득했지만, 사람들은 모두 굶주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숟가락은 너무 길어서 입에 넣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음식을…
  • 스마트폰 중독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34회     추천    비추천
  • 한 남자가 스마트폰 중독을 고치기 위해 정신과 의사를 찾았습니다. "의사 선생님, 저는 5분마다 스마트폰을 확인합니다. 밥 먹을 때도, 화장실 갈 때도, 심지어 잠에서 깰 때도 제일 먼저 폰부터 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사가 말했습니다. "그것 참 심각하군요…
  • 노인과 젊은이의 대화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46회     추천    비추천
  •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 노인에게 한 젊은이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때는 인터넷이 없었잖아요. 그럼 심심할 때 뭐 하셨어요?" 노인이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음... 그때는 사람들이 직접 만났단다. 핸드폰 없이도 약속 장소에 정확히 도착했고,…
  •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57회     추천    비추천
  • 한 청년이 운전면허 실기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코스를 돌고 주차까지 무사히 마친 청년에게 시험관이 말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청년이 긴장하며 물었습니다. "무슨 문제인가요?" "보행자를 치었습니다." 청년이 깜짝 놀라며 말했습…
  • 의사 선생님의 조언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61회     추천    비추천
  • 한 환자가 의사에게 말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저는 잠을 잘 때면 항상 코를 골아요. 그래서 아내가 옆방에서 자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사가 차분히 대답했습니다. "그거야 간단합니다. 옆방 문을 닫으세요." 환자가 당황하며 말했습니다. "아니, 그게 …
  • 초등학교 수업 시간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84회     추천    비추천
  •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자, 여러분. '나는 할 수 없다'는 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 그럼 이 문장을 나와서 써보렴." 철수가 나와서 칠판에 썼습니다. "나는 …
  • 남편의 한마디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35회     추천    비추천
  •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여보, 나 살쪘어?" 남편이 신문을 보다가 잠시 멈칫했습니다. 그는 수년간의 결혼 생활에서 이 질문이 함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요"라고 하면 "거짓말, 넌 내가 뚱뚱해져도 모르는구나" 하고, "응, 조금"이라고 하면 삼…
게시물 검색
Donation

Coinbase
Robinhood

광고를 이용해 주시면 싸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