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를 많이 하면 장수한데요 *^^*

페이지 정보

관리자 작성일08-12-11 11:42 조회6,471회 댓글0건

본문

실제 키스는 사람의 수명을 연장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영국인들은 주로 방안 벽난로 앞에서 키스를 즐기고, 독일인들은 석양아래서 즐기고,
한국인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즐기고 이렇게 나라마다 차이가 나지만 가벼운 키스든,
진한 사랑의 키스이던 키스가 건강에 좋은 것은 분명합니다.

미국에서 나온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분위기 있는 키스를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5년은 장수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키스는 체중을 줄이는데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미국의 보험 회사들은 그래서 고객들에게 키스를 많이 나누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키스의 의학적 측면을 주로 연구하고 있는 미국의 버논 박사는 사랑하는 부부사이의
아침인사 키스 한 번이 3.8킬로 칼로리의 에너지를 연소시켜 준다는 계산까지 내놓고
있습니다.

[키스를 하는 것=몸 안에서 가벼운 마약과 같은 효과]
키스는 그 테크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분위기 있게, 그리고 풍부한 감정을
가지고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두 남녀가 사랑과 정감과 욕구를 가지고 서로의 혀를 주고받는 순간, 체내에선 강렬한
충동이 일어납니다. 심장이 뛰고 맥박이 두 배로 빨라지고, 혈압이 오르고, 그러면서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고, 부신은 아드레날린을 배출합니다.
성적 충동을 받아 키스를 하면 그 순간 체내에서 화학물질이 배출됩니다.

이것은 진통제의 일종으로 약물과 같은 작용을 하게 되는데, 이 화학물질은 핏속의
백혈구 활동을 활성화시켜 발병의 기회를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적인 흥분은 또 좌절할 때나, 공포감을 느낄 때 나타나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것은 뇌와 면역체계, 또는 키스와 건강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키스의 성전 카마수트라]
키스에 관한 전문서적으로는 사랑의 바이블로 불리는 인도의 카마수트라을 따라 갈 책이
없습니다. 이 사랑의 바이블에 나오는 키스의 종류는 30가지도 넘는데, 키스 전문가들은
감정을 최대한으로 내는 분위기있는 키스가 건강에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남녀 차이를 보이는 키스]
성 문제 전문가들이 광범위한 실험을 거쳐 내놓은 사람들의 키스 형태를 보면 남녀 사이에 흥미로운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자들이 키스를 할 때 거의 분위기에 완전히 빠져 눈을 감는데 반해, 남자들은 호기심으로눈을 뜨고 상대방을 관찰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열적으로 키스를 할 때는 뇌의 모든 감지체계가 마비되어 별 소용이 없습니다.

거기다 키스가 무르익어 상황이 절정에 이르면 사람들은 거의가 눈이 멀고 귀머거리가 되고 맙니다. 이런 때는 자동차 전조등의 밝은 불빛도 보이지 않고, 요란한 경적음도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키스 교실]
킨제이 보고서는 서양아이들의 경우 여자는 대개 8∼9세에 처음으로 사랑의 키스를 배우게 되는데, 주로 베개가 아니면 동성여자친구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화를 통해 키스를 배우기도 합니다.
영국엔 키스를 가르치는 학교까지 있습니다. 키스학교로선 세계 유일인 것입니다.
영화 배우들 또는 그 지망생들이 주된 학생이지만 일반인들도 더러 수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키스에 대한 생각 >>  
아인슈타인: 키스하는 사람의 시간은 안하는 사람의 시간보다 훨씬 빠르다.  
뉴턴: 키스했던 사람은 계속 하려고 한다.
도미노 현상: 옆 사람이 키스하면 나도 키스하고 싶어진다.
한국사람: 사촌이 키스를 하면 배가 아프다.
공자: 아침에 일어나 키스하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도플러: 키스는 벼락처럼 다가와 안개처럼 사라진다.
다윈: 뽀뽀가 진화하면 키스가 된다.
이순신 장군: 내가 키스한 사실을 우리 마누라에게 알리지 말라!

-- 미움보다는 사랑의 감정을 갖고사는것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겠지요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머 게시판 목록

Total 352건 1 페이지
유머 게시판 목록
  • 병원에서 생긴 일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304회     추천    비추천
  • 한 할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간호사가 다가와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주사 놓을게요." 할아버지가 벌벌 떨며 말했습니다. "아이고, 나는 주사가 제일 무서워. 제발 안 아프게 놓아주세요." 간호사가 미소 지으며 말했습니다. "걱정 마세요, 할아버지. 제가 20…
  • 시어머니와 며느리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80회     추천    비추천
  • 며느리가 시어머니께 말했습니다. "어머니, 저희 집에 놀러 오세요. 제가 맛있는 요리를 해드릴게요." 시어머니가 냉정하게 대답했습니다. "괜찮다. 나는 집에서 죽 먹고 사는 게 좋더구나." 며느리는 속으로 '내 요리가 그렇게 맛없나...' 하며 상처받았습니다. 며칠 …
  • 프로그래머의 장례식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39회     추천    비추천
  • 한 프로그래머가 세상을 떠나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성 베드로가 그를 맞으며 말했습니다. "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당신의 업적을 평가해서 입장을 결정하겠습니다." 프로그래머가 물었습니다. "어떤 기준인가요?" "1년에 얼마를 벌었는지, 자선을 얼마나 했는지, 착…
  • 천국과 지옥의 차이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44회     추천    비추천
  • 한 사람이 천국과 지옥을 견학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지옥에 도착했을 때, 그는 놀라운 광경을 보았습니다. 커다란 식탁 위에 온갖 맛있는 음식이 가득했지만, 사람들은 모두 굶주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숟가락은 너무 길어서 입에 넣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음식을…
  • 스마트폰 중독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34회     추천    비추천
  • 한 남자가 스마트폰 중독을 고치기 위해 정신과 의사를 찾았습니다. "의사 선생님, 저는 5분마다 스마트폰을 확인합니다. 밥 먹을 때도, 화장실 갈 때도, 심지어 잠에서 깰 때도 제일 먼저 폰부터 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사가 말했습니다. "그것 참 심각하군요…
  • 노인과 젊은이의 대화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9   246회     추천    비추천
  •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 노인에게 한 젊은이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할아버지 때는 인터넷이 없었잖아요. 그럼 심심할 때 뭐 하셨어요?" 노인이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음... 그때는 사람들이 직접 만났단다. 핸드폰 없이도 약속 장소에 정확히 도착했고,…
  •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57회     추천    비추천
  • 한 청년이 운전면허 실기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코스를 돌고 주차까지 무사히 마친 청년에게 시험관이 말했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청년이 긴장하며 물었습니다. "무슨 문제인가요?" "보행자를 치었습니다." 청년이 깜짝 놀라며 말했습…
  • 의사 선생님의 조언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61회     추천    비추천
  • 한 환자가 의사에게 말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저는 잠을 잘 때면 항상 코를 골아요. 그래서 아내가 옆방에서 자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의사가 차분히 대답했습니다. "그거야 간단합니다. 옆방 문을 닫으세요." 환자가 당황하며 말했습니다. "아니, 그게 …
  • 초등학교 수업 시간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84회     추천    비추천
  •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자, 여러분. '나는 할 수 없다'는 말을 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도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 그럼 이 문장을 나와서 써보렴." 철수가 나와서 칠판에 썼습니다. "나는 …
  • 남편의 한마디  
  • 최고관리자   2026-06-15 22:53:38   235회     추천    비추천
  •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여보, 나 살쪘어?" 남편이 신문을 보다가 잠시 멈칫했습니다. 그는 수년간의 결혼 생활에서 이 질문이 함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아니요"라고 하면 "거짓말, 넌 내가 뚱뚱해져도 모르는구나" 하고, "응, 조금"이라고 하면 삼…
게시물 검색
Donation

Coinbase
Robinhood

광고를 이용해 주시면 싸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